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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4

제 17회 상상마당 열린포럼 <홍대 앞 건축, 어떻게 볼 것인가> 8/28 14:00 ~ 1:00 --> 2010. 8. 13.
상상마당 - 그림책 아티스트 마켓 - 어린시절의 눈을 쫓던 그림들이 있다면 ‘그림책 아티스트 마켓’ 어린시절의 눈을 쫓던 그림들이 있다면 어린 시절 너무나도 예쁜 삽화(일러스트레이션)가 그려져 있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소녀가 있었다. 나무, 꽃, 해님, 달님 그리고 별님…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그림을 보면서 행복해 하던 그 소녀의 꿈은 ‘그림책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직접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드는 그림을 그려 하나의 그림책으로 엮어내는 것을 꿈꾸며 자라난 그 소녀는, 이제 어느덧 자라나 홍대에 있는 ‘어느 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위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소녀이야기는 상상에 기반을 두고 만든 이야기이다. 하지만 지금 KT&G 상상마당 3F Gallery2 에서 진행 중인 ‘그림책 아티스트 .. 2010. 8. 3.
상상마당이 주목하는 작가 - 몽상 주부의 아름다운 일상 - 소은명 몽상 주부의 아름다운 일상 디자인아티스트 소은명 인간은 가끔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아무도 나를 볼 수 없는 장소에서 가만히 심장 박동 소리를 듣는 시간이 필요하다. 디자인아티스트 소은명은 아이를 낳고 나서 그러한 공간이 절실해졌다. 주변을 둘러보다 당분간 쓰지 않을 잡동사니들을 올려놓은 장롱 꼭대기의 작은 틈을 바라보았다.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남편의 물건이 침범하지 않는, 완벽한 장소다. 그녀는 그 위에 의자를 올리고, 앉는다. 온전히 그녀만의 자리다. 숨겨졌던 또 하나의 차원이다. 책장은 꼭 책장일까? 책장은 책을 꽂아놓았을 때야 제 이름값을 한다. 옷장도 그렇다. 필통도 그렇다. 그러고 보면 무언가를 담아내는 용도의 물건들은, 담겨질 그 무언가를 가리키는 이름을 필연적으로 가진다. 하지만 .. 2010. 8. 1.
상상마당 - Picture Book Artist Market[그림책 아티스트 마켓] 2010. 7. 31.